Dongguk University
정기법회(5월)
5.18(월), 가람당
내용: 부원들은 삼귀의와 한글반야심경을 함께 독송하며 마음을 차분히 가다듬고 수행의 시간을 가졌습니다. 이어 지도법사 스님의 법문을 통해 자비와 지혜의 의미를 되새기며 일상 속 수행의 중요성을 배우고, 서로의 신행 경험을 나누며 수행 공동체로서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.
연등행렬
6월 사찰방문